수험생들은 수능이 인생이 전부야 ㅂㅅ들아 뒤에 어떤 인생이

제 발 정말 그러지마 ~~ 한 참 눈에 베는게 없을 때인데... ㅠㅠ 어이구 주여.... 뭐하십니까 ???!!! 제발 살려주십쇼 !!!!!!!!!!!!!!!!!!!!!!!!


지잡대 합격으로 자살한다면 이해하지. 다음생에는 명문대를 가기를. ㅎㅎㅎㅎㅎ


이 정도 했으면 이제 이게 사회의 잘못이란 걸 생각할 때도 된 거 같은데요?


그러게 평소에 공부좀 열심히 하지 ㅉㅉ 노무노무 안타깝다 ㅠㅠ 노르렁노르렁노르렁대 노르렁


누구 잘못인가..수능이 마치 인생의 전부인양 가르친 부모, 교사, 그리고 주변사람들, 언론들...다 죄인이다. 그에게 이세상은 살만하다고 왜 알려주지 못했나, 수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왜 일러주지 못했나


안타깝네..꽃다운 나이에..


한국여자


아유....갈 곳이 없어서 막다른 골목에서 저런 고민한 것도 아니고, 버젓이 명문대 합격까지 해둔 상태에서 저랬다니까 더 안타깝네.... . 도대체 몇 점을 올렸어야 만족했을까...?? . 대학교 가서 햇살 아래 잔디밭에서 책도 읽어보고.. 미팅도 하고 남자친구도 사귀면서 행복감도 느끼고... 그러고 싶지는 않았니... 왜...왜...그 수능점수 때문에 그렇게 인생을.... . 내가 눈물이 다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