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국가를 버린 양키새끼 러시아 개망하니까 다시

ㅈ까.


안현수는 무슨 빅토르 안이지.


환영을 왜 해 라시아인을


잘하는 러시아선수에게 욕할 이유는 없지만 응원할 이유는 더더욱없다. 착각하는게 있나본데 빅토르안은 러시아선수고 한국에는 수많은 한국선수들이 있다. 응원은 당연히 한국선수들에게 할것이고 외국선수가 한국온다고 환대해줄 필요는 없는것같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1122n10300 이게 현실. 이상화 금메달 땄다는 기사에는 댓글 20개 남짓 관심도 없고 빅토르안 기사에는 댓글 몇 백개씩 달리는 현실.. 안현수 한국 있을 때도 관심도 없었지 사람들은..


옛날옛날에 "안"씨 성을가진 참한 규수가 있었어요 주의에서 칭찬이 자자했지만 "한"씨 집안으로 시집을 간후 인생이 조금씩 나락으로 빠졌어요...때리는 시어머니에 부추기는 시누이..신랑마저 자신을 구박하다 이런저런 핑계로 가족신을 모시는 회의인"비영신연맹"을 열어 결정하고 "안"씨는 소박을 맞게되지요..그때 뒷마을사는 보부상 "러"씨가 "안"씨에게 다가와 살갑게 대해주며 나랑살자고 잘하주겠다고 했어요 오갈데없던 "안"씨는 "러"씨집안에 들어가 남편을 내조하고 집안을키워 보부상에서 거상으로 대박을 쳤어요.. 그러자 "한"씨 문중에서도 "안"을 내쫒은데에 대한 비난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일부에서는"안"을 흠집내기위해 악소문을 내기 시작했죠..안그래도 뒷마을 그네뛰기 대회에서 "한"씨집안에 재색과미모를 겸비하고 맘씨도 착한"연아"아씨가 실력없고 ㅂㅅ짓만 해대던"소"씨네 막내딸네미"코바"에게 텃세로 밀려진 사건땜에 불편하던 차였거든요.. 비록 다른집으로 시집을 가긴했지만"안"에게는 그래도 정이있어서 "안"은"한"씨집안을 그리워하고 있데요...이웃들이 과연"안"씨에게 돌던질 자격이 있을까요?